서울시가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20만 원이 충전된 선불형 교통카드를 지급합니다.31,800명 선착순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니 소진되기 전에 신청해서 혜택 받으세요. 어르신 운전면허 자진 반납 교통카드 지원 사업 운전면허증 자진 반납 어르신 운전자에게 최초 1회 1인당 20만 원이 충전된 교통카드 제공 지원대상 - 70세 이상 어르신 (1955년 12월 31일 이전 출생) 중 서울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운전면허를 보유 중이거나 관련 조례 공포일(2019년 3월 28일) 이후 운전면허 자진반납으로 최소 된 어르신 - 「서울특별시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 조례」 시행일(2019년 3월 28일) 이후 서울에 주민등록된 상태에서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했지만 교통카드를..